patagonia

Still Nothing Like it
Still Nothing Like it
Still
Nothing
Like It
변하지 않는 가치,
스냅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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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가치,
스냅티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오리지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의 '가치'입니다.
출시된 지 35년이 지났지만 스냅 티는
여전히 파타고니아의 아이콘 제품입니다.
100%
리사이클,
공정무역
이번 시즌 스냅티는 마침내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단이 사용되었으며
만드는 사람과 입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공정 무역 봉제 제품입니다.
스냅티 컬렉션 보기
스냅티 컬렉션 보기
1985
기능성 플리스 원단과 스냅티의 탄생
1985년 처음 세상에 나온 파타고니아 스냅티입니다. 파타고니아는 울 소재만큼 따뜻하면서, 더 가볍고 빨리 마르는 원단을 찾기 위하여 몰덴 밀(현 폴라텍)사와 협업하여 신칠라 폴리에스터 플리스 원단을 개발했습니다. 이 원단을 활용하여 신칠라 스냅티 제품을 디자인했고, 사람들은 스냅티를 입고 자연 속으로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1986
스냅티의 부흥
스냅티의 유행으로 플리스 제품군을 확대했습니다. 스냅티의 디자인과 소재를 기반으로 다이아몬드 퀼트 풀오버 스냅티, 신칠라 트라이컬러 티넥, 리버서블 글리세이드 제품들이 출시되었습니다.
1989
스냅티 포켓의 탄생
스냅 버튼으로 열고 닫는 가슴 포켓을 부착했습니다. 포켓 밖으로 물건이 떨어지지 않도록 입구 부분에 뚜껑을 부착했습니다. 현재 이 가슴 포켓은 스냅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1991
가벼움과 화려함의 시대
무게가 가벼운 라이트웨이트 플리스와 화려한 프린트 디자인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스냅티의 디자인과 스타일은 풍요로워졌습니다. 선명한 색깔이 돋보이는 스냅티와 함께 클라이밍 및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의 즐거움은 더욱 커졌습니다.
1994
환경 보호를 위한 플리스의 진화
파타고니아는 버려진 플라스틱 물병을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재활용한 첫 번째 회사입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하여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스냅티를 제작했습니다. 프린트 스타일 스냅티 제품에도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007-2012
스냅티의 정신과 혁신
스냅티의 정신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창조와 품질을 되새겼습니다. 스냅 티의 디자인과 마수피얼 소재를 합친 리 툴 제품이 탄생했습니다. 스냅 티 스타일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하여 리버서블 제품과 후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2013
오리지널의 정신을 찾아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획한 파타고니아 레거시 콜렉션의 하나로 다이아몬드 퀼트 스냅티 제품을 재출시했습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에 유기농 순면과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보온재(51% 리사이클)를 더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였습니다.
2014
지구와 사람을 위한 끝없는 실험
파타고니아의 디자이너들은 리사이클 울, 다운, 리사이클 다운과 같은 새로운 소재를 스냅 티의 소재로 활용하여 언다이드 스냅 티 풀오버, 다운 스냅티 풀오버, 코튼 퀼트 스냅 티 풀오버, 리클레임드 울 스냅티 풀오버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2020
더욱 완벽해진 오리지널
이번 시즌 스냅티는 마침내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단이 사용되었으며 만드는 사람과 입는사람 모두가 행복한 공정 무역 봉제 제품입니다. 출시한 지 35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가치를 유지하는 오리지널 플리스 스냅티를 만나보세요.
#MySnapT
아래에서 스냅티 이미지를 다운 받아
나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하여 인스타그램에
#MySnapT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Collection
발자국 찾기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파타고니아는 버려진 플라스틱 물병을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재활용한 첫 번째 회사입니다.
공정 무역
만드는 사람과 입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공정 무역 봉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