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agonia

1% FOR THE PLANET

파타고니아는 1985년부터 매출의 1%를 자연 환경의 복원과 보존을 위해 사용해 왔습니다.
현재까지 8천 9백만 달러(약 1,068억원) 이상의 현금과 현물을 전 세계 지역 사회에서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일하는 풀뿌리 환경 단체들에게 기부했습니다.
2002년 파타고니아 창립자인 이본 쉬나드와 플라이 낚시 장비 기업 “블루 리본 플라이스”의 창립자인 크랙 매튜스는 다른 기업들도 같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영리 조직인 “1% for the Planet®”를 만들었습니다. “1% for the Planet®” 은 자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는 기업들의 연대 조직입니다.
가입 기업들은, 기업의 사업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이 지구의 건강에 직접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으며 산업이 사회와 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합니다.
기업의 리더이시거나(리더에게 의견을 말씀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사회와 환경을 위한 “1% for the Plane®t”의 기업 멤버 가입을 고려해 주세요.
매출의 1%를 전 세계 환경 단체들에게 기부함으로써 일은 지구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업 멤버들은 다른 혜택도 얻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환경 보호 실천 여부를 고려하는 의식있는 소비자들의 연대와 지지를 얻을 수 있고, 산업계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1% for the Planet Global Homepage


1% for the Planet 기업 멤버 가입을 원하는 기업은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하시면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MYSC 홍지현 연구원 : jhhong@mys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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