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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브라 리오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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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는 생산 공정을 개선하고 제품 생산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써, 나무 펄프와 자투리 면 조각으로 만든 원단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제조 업체 렌징사와의 협업을 통해 리피브라 리오셀 원단으로 만든 제품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리피브라 리오셀 섬유는 나무와 면에 관한 두 가지 혁신의 결과물입니다. 리피브라 리오셀(텐셀)에 사용된 나무 펄프는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는 숲에서 생산한 재생 가능 원료입니다. 이 생산 방식은 다른 숲에서 나무를 채취하는 양을 줄임으로써 제품 생산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입니다. 생산 과정에서 쓰고 남은 자투리 면을 사용함으로써 쓰레기를 줄이고, 원단 일부를 나무 펄프로 대체함으로써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원료의 양을 줄입니다.

리피브라 리오셀 생산 방식은 순환형입니다. 나무와 면 처리 과정에 사용하는 용제들을 99.7% 정화하여 계속해서 재사용합니다. 생산을 통해 나오는 것은 리피브라 원단과 물 뿐입니다. 생산 과정에서 일반 면 원단 생산과 비교하여 물 소비량을 95%까지 줄였으며 대기, 토양 그리고 수질 오염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리피브라 리오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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