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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웅|트레일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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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굉장히 금방 말라 쾌적함이 유지되었고, 냄새도 전혀 나지 않아 퇴근 후에 약속이 있어도 전혀 부담이 없었습니다.

땀이 굉장히 금방 말라 쾌적함이 유지되었고, 냄새도 전혀 나지 않아 퇴근 후에 약속이 있어도 전혀 부담이 없었습니다.

테스터|장관웅 · 트레일러너

착용 제품|Men's Cap Air Crew S Size

테스트 기간|7일

 

가볍고 포근하다’

처음 캐필린을 입었을 때 느낀점은 ‘이토록 가볍고 포근할 수가!’였습니다. 착용감과 통기성이 좋아 일교차가 심한 출퇴근길에 입기 좋았고, 운동복이 아닌 단순 일상복으로 착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과 색감이었습니다.

 

일상에서의 캐필린’

물리치료사가 직업인 저는 치료를 위해 어깨나 손목과 같은 관절을 많이 사용합니다. 특유의 핏감과 신축성 때문인지 일하면서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 환자를 돌보다 보면 등에 땀이 맺히기 마련인데요. 땀이 굉장히 금방 말라 쾌적함이 유지되었고, 냄새도 전혀 나지 않아 퇴근 후에 약속이 있어도 전혀 부담이 없었습니다.

 

러닝에서의 캐필린’

굳이 왜 값비싼 기능성 의류인 ‘베이스 레이어’를 입는가에 대한 물음이 순식간에 사라진 일주일이었습니다. 겨울철 러닝 시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옷을 여러 겹 입기 마련입니다. 이 때문에 피부 바로 다음에 오는 레이어가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캐필린을 안에 입으니 그 위에 옷을 겹겹이 입어도 움직임에 불편함이 거의 없었습니다. 여기서 보온과 통기가 더해지니 러닝을 하는 내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땀이 많이 배출되는 등과 겨드랑이 부분이었습니다. 땀이 많아 불쾌함을 느끼기 쉬운 부위인데 전혀 그런 느낌이 없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전체적으로 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스포츠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다기능/다목적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관웅|트레일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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