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agonia

제품 테스터 리뷰  > 임혜창|트레일러너

임혜창|트레일러너


제품 테스터 리뷰 더보기
영상 8도 정도의 기온에서 러닝을 해보았는데, 활동성에 무리가 없었고 통기가 좋아 땀이 금방 마르고 선선한 느낌이 지속되었습니다.

영상 8도 정도의 기온에서 러닝을 해보았는데, 활동성에 무리가 없었고 통기가 좋아 땀이 금방 마르고 선선한 느낌이 지속되었습니다.

테스터|임혜창 · 트레일러너

착용 제품| Men's Cap Air Hoody M Size

테스트 기간|7일

 

'퍼포먼스 제품이지만 일상에서도 가볍게'

캐필린 에어 후디의 첫 느낌은 “어라? 평상복으로 입어도 예쁘겠는데?”였습니다. 철저하게 기능 위주의 퍼포먼스 제품이라 일상복으로의 호환 여부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생각 보다 예쁜 디자인에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왼쪽 가슴에 파타고니아 로고가 없다는 것입니다.. (파타고니아 매니아에게는 매우 큰 부분입니다)

 

'밸런스가 매우 좋은 제품'

니트 구조로 디자인되어 무거워 보이는 외관이지만 실제 입었을 때는 매우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영상 8도 정도의 기온에서 러닝을 해보았는데, 활동성에 무리가 없었고 통기가 좋아 땀이 금방 마르고 선선한 느낌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운동량을 높여 몸에 땀이 많이 나기 시작하니, 가볍게 운동 했을 때처럼 땀이 빨리 마르지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땀이 많은 체질이라 사용자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일주일 간의 테스트를 거친 저의 총평은 “베이스 레이어로써의 기능적 측면과 일상복으로의 활용적 측면의 완벽한 밸런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임혜창|트레일러너

제품 테스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