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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USE THINK TWICE
나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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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USE THINK TWICE
플라스틱 대한민국

플라스틱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은 132.7kg으로 세계 1위입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플라스틱으로 인해 매우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출처: European Plastics and Rubber Machinery survey of 63 countries in 2015)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50년에는 바다에 사는 물고기와 해양 플라스틱의 무게가 같아진다고 합니다. 사실상 썩지 않는 플라스틱은 파도와 바람 등에 의해 잘게 부서져 미세 플라스틱이 되고, 해양 생물의 몸에 축적되어 결국 우리 식탁에 오르게 됩니다. 바다의 플라스틱 오염은 해양 생태계뿐 아니라 인류의 생존과도 직결된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ingle use Think twice

Single use Think twice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플라스틱은 어떨까요? 2015년 대한민국의 일회용 플라스틱 컵 소비량은 6억 7240만 개. 하루에 180만 개가 넘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쏟아져 나오는 셈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바와는 달리 이 컵들의 재활용률이 5%도 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출처: 환경부)

플라스틱이 완전히 사라진 지구를 당장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해볼 만할 일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Single use Think twice 캠페인은 “한 번 쓸 건가요? 두 번 생각하세요”라는 의미로 지구와 인간을 병들게 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습관을 한 번쯤 다시 생각해보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중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줄이기 위한 가장 작은 실천,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을 제안합니다.

파타고니아와 함께

파타고니아와 함께

파타고니아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되 불필요한 환경 피해를 유발하지 않으며, 환경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 방안을 실행하기 위해 사업을 이용한다’는 사명(Mission Statement)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파타고니아는 수십 년 동안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싸워 왔으며, 제품 생산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파타고니아에게 있어 환경 보호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기업의 존재 이유입니다.

더 나은 지구 환경과 건강한 삶 그리고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해 파타고니아와 함께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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