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agonia Trail Running
추운 날씨는 기운을 솟게 하지만 달릴 때 옷 입기가 까다롭습니다. 옷을 너무 껴입으면 땀이 차서 불편하고 저체온증 위험도 있습니다. 보온성과 쾌적함 사이의 균형을 찾는 건 쉽지 않습니다.파타고니아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피크 미션 재킷과 타이츠를 만들었습니다.
Features
루크 넬슨콜로라도, 사와치 레인지, Nolan’s 14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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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필린 에어파타고니아의 가장 혁신적인 베이스 레이어파타고니아에서 가장 따뜻한 베이스 레이어로 봉제선 없는 3D 구조 니트 디자인으로 매우 가볍고 따뜻하며 바람이 잘 통합니다. 생산 과정에서 원단의 낭비를 최소화했습니다.
The Wolfpack: 달리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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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실버톤 위 산 후안 산에서 한 무리의 러너들이 달립니다. 초원을 지나 봉우리를 넘어 거친 능선을 오릅니다. Braford-Lefebvre 가족은 자연 속에서 아이들을 기르기 위해 이 곳에서의 삶을 택했습니다. 달리기는 힘들 때나 기쁠 때도 가족이 함께 삶을 누리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마이크로 퍼프 후디가벼우면서도 압축력이 매우 뛰어난 보온 자켓입니다.
먼 길을 달릴 때, 사막에서 자거나 소나기가 쏟아질 때 마이크로 퍼프 한 벌이면 무게, 배낭의 공간, 보온성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takayna: 타카이나 보호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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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테즈메니아 북서부의 takayna / Tarkine는 열대 우림의 고향이며 호주 원주민의 유적이 매우 많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멀고 먼 고대에 공룡들이 거닐었을 이 아름다운 자연이 벌목과 채굴과 같은 개발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트레일러닝 홍보 대사
Clare Gallagher 2014년 안다만 바다에서의 다이빙 경험은 클레어 삶의 지침이 되었습니다. 클레어는 자연을 자랑하고 보호하고자 합니다. 울트라 러닝 대회에서 클레어는 지구와 한 몸이 됩니다. 경쟁심과 속도 때문에 흥분하기도 하지만 우리의 고향인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다짐을 늘 생각합니다.